2013/03/12

출발선에 다가섰습니다


2012년 가을

조금 더 가깝고 친한 사이에 불과했던(?)
15년 지기 친구들의 여느 때와 별다를 것 없던 만남

그 만남에서 시작된 가슴 뛰는 이야기
뼈대에 불과했던 이야기에 살을 붙이며 자그마한 꿈을 꾸던 지난 6개월

친구 속에서 나를 재발견하고, 내 안에서 친구들을 새롭게 바라보며
친구와 친구를 넘어서 진실하고 위대한 관계를 위하여
현재 우리는 과연 어떤 모습인 지를 돌아보고
앞으로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를 고민해 온 소중한 시간



어느덧 출발선에 다가섰습니다

나의 성취가 친구의 성취로, 친구의 발전이 나의 발전으로
하나 하나의 조각이 다시 회사와 우리 모두의 힘찬 발걸음으로
즐겁고 힘차게, 겸손하며 담담하게 과정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Veckon
김용현
이원제
오진영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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