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21

Veckon beta open이 다가옵니다 !!

Veckon에 관심 가져 주시는 아직 많지는 않은 친구이자 사용자이자 파트너인 여러분,

어느덧 완연한 봄입니다. 옷도 한 꺼풀 가벼워졌고 마음도 한결 가볍습니다. 다들 친구 손, 애인 손, 부모님 손 붙잡고 꽃구경은 다녀 오신거죠? 몽롱한 와중에도 바쁘신 월요일 오후이고 하니 공지 하나만 살짝 드리려고 합니다.

Veckon beta site 오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많이 기다리셨죠?
그동안 많은 관심과 격려, 응원을 주시고 때로는 조언과 채찍질(몇몇 분께선 철퇴)를 주셔서 몇 가지 기능들을 보완하고 있고 메인 페이지도 좀더 예쁘고 뽀샤시하게 덧칠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될 기능들은 아래와 같으니까 참조들 해주세요~

첫째, Sign-up 기능이 추가됩니다.


Sign-up이 없어서 좋다는 둥, account free라는 둥 하더니 갑자기 웬 난데없는 Sign-up 이냐구요? 여러분들 모두가 귀찮아 마지않아 하시는 그런 일반적인 '가입'은 아니니 너무 크게 걱정 및 실망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너무너무 간단한 절차를 통해서 Veckon 내에 여러분들만의 공간을 만들어드릴 생각입니다. 

둘째, 개인 Admin 페이지가 추가됩니다.


대충 어떤 내용인지 예상하시는 바와 같이, Veckon 내 각자 공간의 여러가지 setting을 변경하실 수 있도록 준비중입니다. 며칠 뒤 확인하시죠!

셋째, Invitation 기능이 더해집니다.


잘 아시다시피 Veckon의 시작은 '소통'입니다. 자기 얼굴만 보고 있을 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친구, 가족, 혹은 애인 등 원하는 분들을 바로 초대하실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서 여러분들의 사용이 좀더 편리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몇 주간 참 많은 말들을 들었습니다. 아니 그 어떤 말씀이라도 듣고자 했습니다. 화상 통신이라는 말에 실소 혹은 썩소를 머금으시는 분도 계셨고, 잘 다듬으면 좋을 것 같다는 감사한 말씀, 가끔은 좀 쓰라린 말씀도, 몸 둘 바 모를만큼의 칭찬 등 참 많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Veckon이 살아있음을 느끼며 조금 느리지만 조금씩 앞으로 채찍질 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꼭 필요한 곳, 사용되면 분명히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곳을 찾아 편히 사용하실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소통'은 사람이, 즉 우리가 하는거죠. 'Veckon은 거들 뿐'이란 마음가짐으로 씩씩하게 한번 준비해볼테니 조금만 더 봄을 만끽하며 기다려주시면 빠른 시간 내에 Veckon beta를 들고 여러분께 찾아가겠습니다. See you s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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